2026 광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전통시장 설 명절 장보기 꿀팁
치솟는 물가 때문에 설 명절 차례상 차리기가 겁나는 요즘, 광주광역시가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줄 반가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바로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대규모 행사입니다.
광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는 바로 다음 주부터 시작됩니다. 광주 지역 10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참여 방법과 환급 기준, 참여 시장 리스트를 디테일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2026 설 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고 광주광역시가 함께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와 물가 안정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국산 농축산물과 수산물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혜택을 집중한 것이 특징입니다.
- 행사 기간: 2026년 2월 10일(화) ~ 2월 14일(토)
- 대상 품목: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국산 농축산물 및 수산물
- 환급 방식: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지류)으로 환급
2. 광주 온누리상품권 환급 얼마나 돌려받나? 환급 기준 및 한도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산 금액에서 얼마를 돌려받느냐’겠죠?
광주 온누리상품권 환급 기준은 농축산물과 수산물이 각각 동일하며, 구매 금액 구간에 따라 결정됩니다.
| 구매 금액 (국산 제품 한정) | 환급 금액 (온누리상품권) |
|---|---|
| 34,000원 이상 ~ 67,000원 미만 | 10,000원 |
| 67,000원 이상 | 20,000원 |
💡 여기서 핵심 팁!
1인당 환급 한도는 농축산물 최대 2만 원, 수산물 최대 2만 원입니다.
만약 두 행사를 모두 진행하는 시장에서 장을 본다면 최대 4만 원까지 상품권을 돌려받을 수 있어 혜택이 매우 큽니다.
3. 우리 동네 참여 시장은 어디? (10개소 리스트)
광주 지역 총 10개 시장이 참여하며, 시장마다 농축산물만 하는 곳, 수산물만 하는 곳, 혹은 둘 다 하는 곳이 다르니 방문 전 반드시 확인하세요.
- 농축산물 + 수산물 동시 진행 (최대 4만원 환급 가능): 남광주·남광주해뜨는시장연합, 대인시장, 양동전통시장연합, 봉선시장, 말바우시장
- 농축산물만 진행: 월곡시장
- 수산물만 진행: 무등시장, 송정매일·1913송정역시장연합, 우산매일시장,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4. 실패 없는 환급 신청 방법 및 준비물
물건만 샀다고 자동으로 광주 온누리상품권 환급 되지 않습니다. 아래 절차를 꼭 확인하여 헛걸음하지 마세요.
- 참여 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합니다.
- 판매자에게 환급 행사 대상임을 확인하고 영수증을 챙깁니다.
- 신분증을 지참하여 시장 내에 마련된 환급 부스를 방문합니다.
- 영수증과 신분증 확인 후 금액에 맞는 온누리상품권을 수령합니다.
[요약]
- 행사 기간: 2026. 2. 10. ~ 2. 14.
- 장소: 광주 10개 전통시장 (남광주, 양동, 말바우 등)
- 환급 조건: 국산 농축수산물 3.4만 원 이상 구매 시
- 혜택: 1인당 최대 2만 원 (농·수산물 병행 시 최대 4만 원)
- 준비물: 당일 구매 영수증 + 신분증 필참
5. 자주 묻는 질문(FAQ)
Q. 수입산 수산물을 사도 환급받을 수 있나요?
A. 아니요, 이번 행사는 국산 농축산물 및 수산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구매 전 국산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Q. 5만 원어치 고기를 사면 얼마를 돌려받나요?
A. 6만 7,000원 미만에 해당하므로 1만 원을 환급받게 됩니다.
Q. 대리인이 대신 신청할 수 있나요?
A. 환급 시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이 필요하므로 본인이 직접 방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6. 광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정리해보면
이번 광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명절을 준비하는 주부님들과 시민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특히 농축산물과 수산물 환급을 동시에 진행하는 남광주, 양동, 말바우시장 등을 공략하면 최대 4만 원의 혜택을 챙길 수 있습니다.
전통시장의 정겨운 인심도 느끼고, 품질 좋은 국산 먹거리로 설 차례상도 알뜰하게 준비해 보세요.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행사 기간 내에 서둘러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출처: 광주광역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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